[알림] 새로운 미디어의 시작 ‘투데이픽’
상태바
[알림] 새로운 미디어의 시작 ‘투데이픽’
  • 충청투데이
  • 승인 2019년 03월 25일 19시 00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3월 26일 화요일
  • 1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권 최대 일간신문 충청투데이가 4월 1일부터 신개념 미디어 서비스인 '투데이픽'을 시작합니다. 독자 중심의 모바일 서비스 투데이픽은 현대인의 필수품이자 일상이 된 스마트폰을 통해 최적화된 정보를 전달합니다. 독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찾아 헤맬 필요 없이 알아서 정리하고 풀어드립니다. 오늘의 주요 이슈부터 일상에서 알면 유용한 정보까지 풍성하게 담아냅니다.

지금 우리는 정보와 뉴스가 넘쳐나는 '미디어 홍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그 시작과 끝을 알 수 없는 정보들, 출처도 불분명한 미확인 정보들이 봇물을 이루는 지금 공정한 저널리즘에 대한 국민적 신뢰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크고 견고한 선박이라도 거대한 격랑 속에선 중심을 잃고 표류하듯, 현대인들도 가짜 뉴스가 넘치는 미디어 시대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 어렵습니다.

이런 현실에선 올바른 정보와 감추지 않는 공정한 정보 전달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모든 정보를 손안에서 만나는 '스마트 미디어 시대' 쉽고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려는 노력 역시 올바른 미디어의 방향입니다.

'오늘 하루를 정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투데이픽은 독자들에게 사실과 진실에 부합한 소식, 궁금증을 풀어주는 다양한 정보를 시각화해 전달합니다. 독자와 소통하는 맞춤형 모바일 저널리즘 가치를 지향하는 투데이픽이 바로 새로운 미디어의 시작입니다. 독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독 신청 충청투데이 홈페이지 내 '투데이픽 신청'
이용 대상 스마트폰 사용자면 누구나 가능(카카오톡 이용 필수)
구독 문의 충청투데이 온라인뉴스부(☎042-380-7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