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공장서 드럼통 유증기 폭발로 6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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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공장서 드럼통 유증기 폭발로 60대 숨져
  • 연합뉴스
  • 승인 2019년 02월 22일 18시 4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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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장 사고(PG) [제작 이태호]
▲ 공사장 사고(PG) [제작 이태호]
청주 공장서 드럼통 유증기 폭발로 60대 숨져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22일 오후 4시 30분께 청주시 서원구의 한 철근 구조물 제조공장에서 드럼통 절단 작업을 하던 A(63)씨가 유증기 폭발로 숨졌다.

A씨는 유증기가 폭발하면서 튕겨 나온 파편에 머리를 맞아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다른 작업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eonch@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