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사이버 주권 수호 으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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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사이버 주권 수호 으뜸상’ 수상
  • 백승목 기자
  • 승인 2019년 02월 21일 19시 0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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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백승목 기자]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이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에서 선정하는 사이버주권수호 으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정보보호산업 진흥을 위해 설립됐으며, 국내 정보보호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가산업 전반의 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을 해왔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이상민 의원이 정보 보호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관련 의제발굴과 정책 제시 등을 통해 국가 정보 보호 수준을 향상시키고 사이버 주권수호에 기여해 으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4차산업혁명시대는 5G로 연결되는 초연결사회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사회에서 사이버정보를 보호하고, 사이버 주권을 수호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이같은 상을 주신 것은 정부와 국회가 사이버 안전, 사이버 주권 보호에 앞장서 달라는 부탁의 말씀으로 듣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백승목 기자 sm100@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