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고객본부 “음주운전, 지역사회 해치는 범법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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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충남고객본부 “음주운전, 지역사회 해치는 범법행위입니다”
  • 이심건 기자
  • 승인 2019년 02월 20일 20시 0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21일 목요일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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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충남고객본부 음주운전 예방 결의

▲ KT충남고객본부는 20일 약 1000명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사고예방과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KT충남고객본부 제공
[충청투데이 이심건 기자] KT충남고객본부는 약 1000명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 사고예방과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해 KT 임직원들에게 음주운전이 사회 및 가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KT충남고객본부는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회식 '문화 개선', '음주운전 근절 다짐 서약서 낭독', '윤창호법 개정관련 내용' 등을 교육했다.

서약서 낭독을 한 곽형근 팀장은 “음주운전은 나와 가족, 나아가 지역사회를 해치는 범법행위”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음주운전 근절 활동을 통해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찬기 KT충남고객본부 본부장은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 및 직원교육을 강화해 음주운전이 중대한 범죄행위임을 지속적으로 인식시켜 나가겠다”면서 “대전, 충남지방경찰청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 및 시민홍보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심건 기자 beotkkot@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