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가로·보안등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홍성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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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로·보안등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홍성 만든다
  • 이권영 기자
  • 승인 2019년 02월 14일 20시 0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1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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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권영 기자] 홍성군은 가로·보안등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유지보수로 야간 도로주행 및 통행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가로·보안등 연간 유지보수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는 1만 4261개 가로등과 보안등이 설치돼 있다.

군은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11개 읍·면을 4개 구역으로 분할해 1지구 홍성읍, 구항면, 갈산면, 2지구 광천읍, 은하면, 서부면, 결성면, 3지구 홍북읍, 홍동면, 장곡면, 금마면, 4지구는 내포신도시로 나누어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문 유지보수 업체에 위탁해 신속하게 수리하고 있다.

또 기존 설치된 황색 나트륨등 고장 시에는 에너지 절감 및 범죄 예방을 위해 사물 식별에 더욱 용이하며 에너지 효율 면에서도 뛰어난 백색등 LED로 교체할 계획이며, 군민이 보안등을 필요로 한 곳은 현지 확인 후 신속하게 설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유지보수사업 이외에도 군은 가로등 누전으로 인한 화재 및 감전사고 등 전기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수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성=이권영 기자 gyl@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