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진 등 한화 2군 선수단, 일본 고치에서 스프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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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진 등 한화 2군 선수단, 일본 고치에서 스프링캠프
  • 연합뉴스
  • 승인 2019년 02월 08일 16시 1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2월 0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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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자료사진]
▲ [연합뉴스 자료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 [한화 이글스 제공]
오선진 등 한화 2군 선수단, 일본 고치에서 스프링캠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2군 선수단이 일본 고치에서 스프링캠프를 연다.

최계훈 퓨처스 감독 등 코칭스태프 9명과 내야수 오선진 등 선수 26명은 10일 일본 고치로 떠나 3월 15일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훈련하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일본 독립리그 팀 등과 총 10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jiks79@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