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조례안 등 33건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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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조례안 등 33건 안건 처리
  • 나운규 기자
  • 승인 2019년 01월 17일 19시 38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1월 18일 금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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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나운규 기자] 대전시의회는 17일 제24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첫 회기를 시작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 발의 조례안 7건을 포함해 조례안 16건, 동의안 5건, 건의안 2건, 보고 7건 등 총 3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본회의에서는 대전시와 대전교육청의 올해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홍종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 중부소방서 설치 촉구 건의안’, 이광복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예타 면제 대상사업 선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이날 건의안은 중앙부처와 국회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 5명의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사업 등을 제안했다.

나운규 기자 sendm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