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 총회 17일 유성호텔서…교육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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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 총회 17일 유성호텔서…교육현안 논의
  • 윤희섭 기자
  • 승인 2019년 01월 16일 00시 05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1월 1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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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윤희섭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제65회 총회가 17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시·도교육감협의회는 2014년 12월 개최 이후 4년여 만이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교육청 상호간 교류·협력 증진 및 지방교육자치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협의체로 격월로 개최되는 총회에는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이 직접 참석해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각종 교육정책에 대한 전국 시·도 교육청 공통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허태정 대전시장 및 김종천 시의회 의장이 환영사를 통해 대전시가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모범적인 협력모델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것임을 표명할 전망이다.

윤희섭 기자 aesup@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