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자 한여농 괴산군연합회장 취임…“복리증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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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자 한여농 괴산군연합회장 취임…“복리증진 최선”
  • 김영 기자
  • 승인 2019년 01월 15일 19시 22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1월 16일 수요일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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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영 기자] ㈔한국여성농업인괴산군연합회는 지난 14일 괴산읍 소재의 충북유기농업연구소 대강당에서 제12·13대 한여농괴산군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농협 등 유관기관 단체장, 한여농 도연합회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미자(48·감물면·사진) 씨가 제13대 한여농괴산군연합회장으로 취임하며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

김미자 신임 회장은 "한여농괴산군연합회는 괴산군의 모든 여성농업인들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앞으로 괴산 유기농업의 발전과 여성농업인의 복리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여성농업인들이 농촌경제의 조력자에서 벗어나 소득을 주도해가는 주체적 리더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돕고, 농업농촌의 지속 발전을 위해 적극 힘 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괴산= 김영 기자 ky58@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