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보령 농특산물, 우체국 쇼핑몰 통해 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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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보령 농특산물, 우체국 쇼핑몰 통해 할인판매
  • 송인용 기자
  • 승인 2019년 01월 14일 19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1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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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인용 기자] 보령시는 새해 및 설 대목을 맞아 우체국 쇼핑몰을 통해 품목별 최대 3000원까지 만세보령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시는 만세보령의 우수한 농특산물의 유통 및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5년 우체국과 협약을 체결하고 인터넷 쇼핑몰 지역 브랜드관에 홍보판촉을 위한 '보령장터'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보령조미김을 비롯해 30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는 것이다.

주요 할인 품목으로는 방촌농원의 해풍 맞은 배와 대명당벌꿀의 야생화꿀 등이 3000원을 할인되고, 지난 2013년 출시돼 2015년 전국 고품질 브랜드 평가 금상을 수상한 만세보령쌀 삼광미, 완벽한 위생관리 시스템으로 한국식품안전관리(HACCP) 인증을 받은 해날멸치세트, 보령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쌀을 활용해 유기농으로 만든 베베미 아기과자 등이 2000원, 친환경 양송이 버섯과 옥계농원 방풍나물 등이 각 1000원이 할인 판매된다.

구입은 우체국 쇼핑몰(https://mall.epost.go.kr)에 접속해 카테고리의 '기획전'→ '지역브랜드관'→'만세보령 설 쿠폰 할인전'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041-930-7641)로 하면 된다. 보령=송인용 기자 songiy@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