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순 농협 당진시지부장 “농업발전 위한 금융기관 역할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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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순 농협 당진시지부장 “농업발전 위한 금융기관 역할 최선”
  • 인택진 기자
  • 승인 2019년 01월 03일 20시 0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01월 04일 금요일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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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인택진 기자] 박장순 신임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사진>이 1월 1일자로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박 지부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공주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1992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천안시지부, 당진시지부, 공주시지부,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사무국, 금융구조개편부 팀장, 농협은행 감사팀장 등 일선과 본부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다양한 대외관계와 합리적인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박 지부장은 “농업인과 농업의 발전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여러 관계자들의 의견을 담아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아갈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헌활동을 강화해 지역을 선도하는 금융기관으로써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인택진 기자 intj4697@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