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미래건설연구원장, 대한토목학회 대전세종충남지회장으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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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구 미래건설연구원장, 대한토목학회 대전세종충남지회장으로 선출
  • 최정우 기자
  • 승인 2018년 12월 07일 11시 36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2월 0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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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김만구 ㈔미래건설연구원장이 지난 5일 대한토목학회 대전세종충남지회장으로 선출됐다.

7일 대한토목학회 대전세종충남지회(지회장 이진옥)에 따르면 지난 5일 차기 지회장 선출을 위한 지명위원회를 개최, 김만구 (사)미래건설연구원 원장(공학박사, 토목시공기술사)을 차기 지회장으로 서임하는 건을 만장일치 의견했다.

김 신임 지회장은 건설협회 대전시회 사무처장, 한국기술사회 대전세종충남지회장, 대한토목학회 평의원, 충남대 겸임교수, 한받대학교 총동문회장, 국가 및 지자체 기술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신임 김만구 대한토목학회 대전세종충남지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20년 12월 3일(2년)까지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