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미술이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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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미술이 눈 앞에
  • 연합뉴스
  • 승인 2018년 11월 14일 20시 06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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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제국시대 궁중미술을 소개하는 '대한제국의 미술-빛의 길을 꿈꾸다' 전이 오늘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개막한다. 전시는 내년 2월 6일까지 열린다. 사진은 덕수궁관에서 공개된 해학반도도. 연합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