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읍 하기리마을 도랑살리기 현판식
상태바
영동읍 하기리마을 도랑살리기 현판식
  • 배은식 기자
  • 승인 2018년 11월 13일 19시 35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 18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동군이 충북환경운동연합 영동지부 주최로 마을주민, 환경운동회원들과 함께 영동읍 하가리마을 도랑살리기사업 현판식을 마을 하천변에서 개최하며,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웠다.

13일 군에 따르면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018년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된 하가리 외 3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10월말까지 사업을 추진·완료했다. 

신규사업비로 마을별 각 2700만원, 사후관리비 1000만원, 총 9100만원의 사업비로 진행됐다.

이날은 그동안의 마을주민들의 활약상과 노력한 바를 현판에 모두 새겨, 앞으로 깨끗하게 정리된 도랑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고자 하는 의지 등을 다짐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동=배은식 기자 dkekal23@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