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실용음악과 ‘더 레전드 오브 뮤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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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실용음악과 ‘더 레전드 오브 뮤직’ 공연
  • 최윤서 기자
  • 승인 2018년 10월 16일 19시 54분
  • 지면게재일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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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가수인 스티비 원더, 영원한 가객 김광석 등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무대가 배재대에서 펼쳐진다.

배재대 실용음악과는 19일 배재대 아트컨벤션홀에서 기획공연 ‘더 레전드 오브 뮤직(The Legend of Music)’을 개최한다.

실용음악과 정기공연으로 치러지는 이번 공연은 대중음악에서 주옥같이 빛나는 전설적인 아티스트를 재조명한다.

학생들은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빅밴드 스나키 퍼피, 한영애, 유재하, 김건모, 조용필, 스티비 원더, 토토, 지미 핸드릭스, 김광석, 거미 등의 빛나는 대표 레파토리를 선보인다.

공연은 실용음악과 학생들과 지도 교수들의 새로운 편곡과 해석으로 소개하는 매우 뜻 깊고 흥미롭게 진행된다.

기념비적 작품을 수준 높은 연주와 노래로 감상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 대중음악 애호가들에게 문화체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3년 문을 연 실용음악과는 일본 유명 음대인 쇼와대와 교류를 추진하고 설립 이후로 수많은 공연을 참가 개최하고 있다.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