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을 수 있을까
상태바
잡을 수 있을까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8년 08월 13일 19시 51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 1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면-매미1.jpg
▲ 아침부터 울어대는 맴, 맴, 맴 청량한 매미 소리는 잠시 찌는듯한 폭염도 식혀준다. 말복(末伏)을 사흘 앞둔 13일 방학중인 어린이들이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아파트단지 나무에 매달린 매미를 채집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1면-매미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