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폭염…여름 풍경도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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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폭염…여름 풍경도 바뀌었다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8년 08월 05일 18시 22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0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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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청지역을 비롯한 전국에 보름 넘게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대낮에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줄고 있다. 5일 낮 충남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비치된 파라솔이 한산해 보인다(위). 반면 계속되는 폭염과 초열대야를 피해 시민들은 늦은 밤 대전 중구 서대전광장을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