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줄서는 소지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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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줄서는 소지품들
  • 정재훈 기자
  • 승인 2018년 08월 05일 18시 22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8월 06일 월요일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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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전 대전역 광장앞에서 단체로 셔틀버스를 기다리던 노인들이 뜨거운 자외선을 피하기 위해 소지품 등을 바닥에 차례대로 놓은채 그늘에 앉아 버스가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