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 소상공인 버팀목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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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 소상공인 버팀목 역할 톡톡
  • 이선우 기자
  • 승인 2018년 07월 18일 19시 32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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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에 기금 9억원 출연

▲ 원종찬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장(왼쪽)은 18일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에게 소상공인 지원 확대 기금을 전달했다. 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는 18일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9억 800만원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는 이날 도내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해 2015년부터 기부 출연기준을 변경해 출연금을 대폭 늘려왔으며, 올해 출연금 9억 800만원 포함 지금까지 총 149억 500만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가 출연한 기금은 경기침체 및 최저임금인상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보증서 발급 재원으로 사용된다.

원종찬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장은 "농협은행은 도내 모든 시·군에 점포망을 가지고 있어 지역 소상공인들이 가장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은행으로서 충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도내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해 왔다”라며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일선 현장에서 경청하고 적극 반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현장중심 금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swlyk@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