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사범대 역대학장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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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사범대 역대학장 ‘한자리’
  • 윤영한 기자
  • 승인 2018년 05월 31일 19시 38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6월 01일 금요일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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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대학교 사범대학이 제11대~제26대까지 전ㆍ현임 사범대학장을 초청하여 리셥션 행사를 가졌다. 공주대 제공
공주대학교 사범대학(학장 이병기)이 사범대학 회의실에서 제11대~제26대까지 전ㆍ현임 사범대학장을 초청하여 리셥션 행사를 가졌다.

사범대학 이병기 학장 주재로 열린 이날 리셉션은 제15대 조재훈 학장을 비롯한 10명의 역대 사범대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사범교육 혁신의 일환으로 사범대학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대학발전 등 폭 넓은 견해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병기 학장은 교육발전과 더불어 사범대학 발전의 큰 기틀을 다져준 역대 학장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애정과 고견을 부탁드린다며 “교원 양성 명문대학으로서의 명예와 전통을 잇고,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미래 교원 양성을 선도하는 명품 사대로 한 단계 더 높이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대학교 사범대학은 개교 70주년이 되는 2018년도에 교원임용시험 463명을 합격시키는 등 최근 5년(2014~ 2018) 동안 1622명의 교원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하여 지속적인 교원양성 명문대학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사범대학은 교원양성기관평가 제2주기(2003년), 3주기(2010년), 4주기(2015년)에서 연속하여 최고등급(A)을 받는 등 대외적인평가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공주=윤영한 기자 koreanews82@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