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니어리스트 권용환 “샷감 찾아 기분 상쾌하다”
상태바
남자 니어리스트 권용환 “샷감 찾아 기분 상쾌하다”
  • 이심건 기자
  • 승인 2018년 04월 24일 20시 26분
  • 지면게재일 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 12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면-권용한.jpg
[제16회 충청투데이배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

제16회 충청투데이배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 남성부 니어리스트에 권용환(58·대전시 유성구) 씨가 0.7m의 기록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골프 경력 11년인 권 씨는 대회에 2번째 참여했다.

올해 대회에는 친구와 함께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권 씨는 회사를 휴가를 내는 열정을 발휘했다. 그동안 연습을 하지 못해 샷 감이 무너졌던 권 씨는 대회를 앞두고 집 근처 골프 연습장에 연습을 하면 샷 감을 찾았다.

권 씨는 “8번으로 쳤는데 잘 맞았다”며 “오랜만에 골프 대회에 나와 골프를 치니 기분도 상쾌하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샷 감도 찾아 기분이 너무 상쾌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골프를 즐겼으면 좋겠고 내년 대회도 꼭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이심건 기자 beotkkot@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