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엔 웃음 가득…지역 유통업계 주말 세일 행사
상태바
장바구니엔 웃음 가득…지역 유통업계 주말 세일 행사
  • 이정훈 기자
  • 승인 2017년 12월 28일 20시 03분
  • 지면게재일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 9면
  • 지면보기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지역 유통업계가 신년 맞이 정기세일을 진행하며 고객맞이에 나선다.

△백화점 세이=2018년 새해를 맞아 내년 1월 2~21일 ‘GIANT SALE’에 돌입한다. 우선 오는 29일부터는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아웃도어 겨울상품 70~40% 특집전’이 펼쳐진다. 디스커버리, K2 등이 참여하며 올 겨울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다운점퍼를 보다 실속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테마홀에서는 ‘영캐주얼 Outer Week 최대 80% 할인전’이 진행된다.

△갤러리아타임월드=1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BE BRAVE!’라는 타이틀로 신년세일을 실시한다. 2018년 황금개의 해를 맞아 추첨을 통해 황금개의 문양이 새겨진 행운의 골드바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와함께 최대 50%~10%까지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새해 첫 세일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적으로 40% 세일에는 디디에두보, 피에르발망, 아르마니진 등 브랜드가 30% 세일에는 CK, DKNY, 띠어리, 타미힐피거, 라코스테, 제옥스, 빈폴ACC, 토리버치, 조셉 등이 참여한다. 이밖에 지하 2층 행사장에서는 비너스, 비비안, 트라이엄프 브랜드가 참여한 란제리 3대 특별전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신년 첫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엘칸토, 금강, 소다 등 구두 브랜드들과 실크로드, 마담포라, 부르다문 등 여성패션 브랜드들을 비롯해 남성패션, 핸드백, 스포츠, 아웃도어, 가정생활 등 각 브랜드별로 30~10%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첫 정기세일 축하 행사로는 패션잡화, 여성패션, 남성패션, 스포츠 등 각 층별로 마련돼 있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휠라, 스케쳐스, 노스페이스영 등이 참여하는 ‘스포츠웨어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NC중앙로역점=연말을 맞이해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 송년 모임 코디를 걱정하는 고객들을 위해 ab.f.z에서는 아우터를 전품목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조낙, 발리스윗, 엘레강스, 니꼴밀러에서는 3만원~5만 9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송년모임 패션을 제안한다. 슈즈 SPA 브랜드 슈펜에서는 시즌오프 최대 50% 저렴한 가격으로 겨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정훈 기자 classystyle@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