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성정지구대, 범죄예방 위한 공·폐가 일제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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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정지구대, 범죄예방 위한 공·폐가 일제수색
  • 이재범 기자
  • 승인 2016년 10월 03일 23시 02분
  • 지면게재일 2016년 10월 0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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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서북경찰서 성정지구대는 지난달 30일 수년간 방치된 아파트 건설현장 및 공·폐가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수색을 실시했다. 천안서북서 제공.
천안서북경찰서 성정지구대는 지난달 30일 수년간 방치된 아파트 건설현장 및 공·폐가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수색을 실시했다.

성폭행 등 강력범죄 및 청소년 일탈 장소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이번 수색은 천안 성정동 소재 K아파트 건설현장 6개동 총 293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색에는 경찰 협력단체인 성정생활안전협의회와 성정·성촌자율방범대 등 총 23명이 투입됐다.

이민택 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공·폐가 수색을 통해 강력범죄를 원천적으로 차단시켜 시민들이 마음 놓고 거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범 기자 news7804@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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