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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대원센트럴칸타빌 ‘최첨단 아파트’로 건축

스마트홈 기술 적용

김영복 기자 kyb1020@cctoday.co.kr 2016년 06월 17일 금요일 제9면     승인시간 : 2016년 06월 16일 19시 33분
▲ 청주시 문화동 대원센트럴칸타비 조감도.
청주시 문화동 대원센트럴칸타빌이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집약된 최첨단 ‘스마트 아파트’로 건축된다. 대원에 따르면 15일 KT 서울 광화문사옥에서 전응식 대원 부사장과 한상현 KT 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대원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과 베트남 등에 KT의 스마트 홈 IoT, 에너지효율화, 공동주택 건설 기술 등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신축 중인 대원센트럴칸타빌은 최근 ‘기가 IoT 스마트 센터’를 개소하고, 스마트 홈 시장 강세를 보이고 있는 KT의 첨단기술을 접목,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대원센트럴칸타빌은 어린이 U-안심, 스마트 CCTV, U-화재감시, 독거노인케어, 원격검침, BEMS(온도, 조명, 절전 조절), 헬스케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칸타빌PFV㈜의 강창길 대표는 “대원은 창업주인 전영우 사장의 창업정신인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주거생활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윤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문화센트럴칸타빌 아파트의 차별적 가치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자신했다.

김영복 기자 kyb102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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