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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특집]‘행복한 미소가득’ 건강한 長壽만세 시대 응원합니다

■장수만세NH실버암보험
61~75세 실버계층 100세까지 암보장
당뇨병·고혈압 대한 계약심사 간소화
■행복한실버NH3대질병보험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집중 보장
계약심사·건강검진 부담줄여 가입간편
■미소가득NH치아보험
10~60세 대상 보철·충치치료 보장
치아당 연간 3개까지 치과치료비 보상

충청투데이 cctoday@cctoday.co.kr 2016년 03월 28일 월요일 제35면     승인시간 : 2016년 03월 27일 19시 16분
NH농협생명은 윤리경영과 준법경영을 통해 고객에 대한 헌신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함으로써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국내 최고의 보험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H농협생명은 제도성 특약을 통한 보험상품을 출시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최우선 모토로 하고 있다. 본보가 기획한 '쓸쓸한 퇴직 '더 나은' 행복을 설계하다' 기획을 통해 NH농협생명의 고령자 전용 특화상품을 소개한다.

◆나이가 많은 부모님도 가입 OK! ‘장수만세NH실버암보험’

부모님들은 나이가 많고 고혈압, 당뇨 등이 있다는 이유로 보험가입이 거절되기도 한다.

NH농협생명은 최고 100세까지 암을 보장하며 고혈압, 당뇨가 있어도 가입이 가능한 ‘장수만세NH실버암보험(무배당)’을 출시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수만세NH실버암보험(무배당)’은 61세 이상 75세 이하의 실버계층을 대상으로 개발된 암보험이다.

실버계층 중 대부분이 갖고 있는 당뇨병, 고혈압에 대해 계약 심사과정을 간소화(간편심사)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장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5년마다 만기보험금을 50만원 씩 지급하며 암 진단 시 해당보험기간 말까지 보험료를 납입면제 받을 수 있으며 고혈압, 당뇨가 없을 경우 보험료의 5%를 할인 받을 수도 있다. 또한 ‘장수만세NH실버암보험(무배당)’상품은 제도성 특약을 통해 고객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있다.

피보험자의 진단 결과 표준체 보험에 가입할 수 없을 때 피보험자의 건강상태, 위험의 종류 및 정도에 따라 보험금을 감액하는 방법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특별조건부특약’, 특정부위 또는 특정질병에 대하여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특정신체부위·질병보장제한부인수특약’을 제공하고 있어 ‘지정대리청구서비스특약’을 통해 계약자가 보험금을 직접 청구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장수만세NH실버암보험(무배당)’의 보험료는 가입금액 1000만원, 최초계약, 5년 만기 전기납 기준으로 61세 남자 4만 4900원, 여자 2만 5100원이다.

◆의료비 부담 NO! ‘행복한실버NH3대질병보험(무)’·'미소가득 NH치아보험’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용복)은 지난달 61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행복한실버NH3대질병보험(갱신형·무배당)’을 출시했다. ‘행복한실버NH3대질병보험’(갱신형·무배당)상품은 암보험에 이은 NH농협생명의 두 번째 고령자 전용 상품으로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한국인의 대표적인 3대 질병을 주계약으로 집중 보장한다.

실제 NH농협생명 보유고객 300만명 중 60세 이상의 고령층 고객이 약 75만명(25%)이고, 기존 10만 명에 달하는 실버암보험 가입 고객도 추가 가입이 가능해 해당 상품의 높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더욱이 이 상품은 계약심사 및 건강검진 부담을 줄여 고령자도 쉽게 가입 가능한 간편심사 보험으로 고혈압, 당뇨병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다. 해당 질병이 없는 경우에는 7%의 보험료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진단보험금은 1구좌 기준 일반암 2000만원(유방암·남·녀생식기관련암은 600만원·기타소액암은 200만원)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은 1000만원, 의무부가특약으로 암사망(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가입은 기존 가입보험에 관계없이 최대 1구좌까지이며, 0.5구좌로도 가능하다.

보험료는 최초계약, 월납 기준으로 61세 여자가 3만 6360원, 남자 6만 7660원이다. 10년 만기 갱신을 통해 최고 100세까지 보장하며, 만기 시 만기환급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원종찬 NH농협생명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고령자 전용 상품인 만큼 가입 고객이 상품에 대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사전 영업교육에 특히 힘을 쏟았다”며 “앞으로도 꼭 필요한 보장을 담은 고령자 전용 상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NH농협생명은 자체 브랜드 ‘내맘같이&’ 론칭 이후 부담없는 보험료와 목돈이 드는 치과치료비를 보상하는 치아치료 전문보험인 ‘미소가득 NH치아보험’(갱신형·무배당)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보철치료와 충치치료를 주계약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목돈이 드는 틀니(100만원), 임플란트 및 브리지(80만원)뿐만 아니라 발치(3만원)·크라운(10만원)·충전(5만원) 치료비를 보장한다. 치아당 보장금액으로 연간 3개(틀니는 연 1회)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다만 계약체결 후 180일(부담보기간) 이내에 받은 치료는 보장하지 않는다.

가입금액(1000만원)·보장기간(5년)·납입기간(5년)도 일원화해 가입이 쉽고, 5년 갱신형으로 가입나이는 10세~60세까지며 60세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5년 갱신시마다 만기보험금 50만원을 제공하고 보험료는 최초계약 월납 기준으로 40세 남성 2만 6100원, 여성 2만 6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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