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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특집]질병 초기부터 말기까지 책임

동부화재
단계별 더받는 보험 배타 사용, 질병 초기부터 보장 강화 이점, 업계최초 병원 따라 차등지급
스마트연금보험 상해위험 보장

충청투데이 cctoday@cctoday.co.kr 2016년 03월 28일 월요일 제29면     승인시간 : 2016년 03월 27일 19시 16분
동부화재는 국내 사망원인 1~3위를 차지하고 있는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은 물론 각종 질병을 초기부터 말기까지 단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 판매하고 있다.

◆동부화재 ‘단계별로 더 받는 건강보험’

동부화재는 출시와 동시에 상품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단계별로 더 받는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이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 받은 이유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수술기법인 경피적 수술 등을 보장하는 특약을 개발해 소비자 편익을 증대 △간, 폐, 신장을 절제하거나 적출하는 수술을 보장하는 특약을 개발해 보장영역 확대 △산업재해로 인한 후유장해를 보장하는 특약을 개발해 새로운 보장영역을 확대한 점 등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단계별로 더 받는 건강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질병을 초기부터 말기까지 단계적으로 보장한다는 점이다. 특히 기존 보험상품들의 보장이 주로 말기, 중증질환 위주였던 데 비해 이 상품은 질병의 초기 단계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점이 주목할만하다.

최근 국내에서도 성공사례가 자주 보고되고 있는 경피적 심장판막성형술이나 경피적 대동맥류 중재술은 물론, 심장박동에 이상이 있는 경우 몸 속에 심박조율장치를 삽입하는 수술, 풍선처럼 부풀어오른 뇌혈관을 터지지 않게 하는 수술 등이 초기 단계 질병 보장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보험상품에서는 업계 최초로 병원 종류에 따라 입원일당을 차등 보장한다. 종합병원 또는 상급종합병원에 입원하는 경우 입원일당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상급종합병원 입원시 1일당 최대 8만원의 입원일당을 받을 수 있어 상급병실료 차액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고비용인 상급종합병원의 입원비 고객들의 부담이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동부화재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가족사랑간병보험’

동부화재는 노인장기요양 보험의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최대 110세까지 간병비와 간병연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가족사랑간병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치매나 중풍과 같은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요양이 필요할 때(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 대상으로 인정됐을 경우 치매나 중풍이 아니더라도 수급대상으로 인정 가능) 간병비와 간병연금을 집중 보장한다.

질병 종류와 치료 내용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 기준이 복잡한 여느 보험상품들과는 달리 이 상품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 요양 보험의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빠르고 명확하게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급하는 급여와는 별개로 장기요양등급 판정시 등급에 따라 최대 1억 3000만원의 간병비를 일시 지급하며, 이후 5년간 60회에 걸쳐 매월 최대 60만원의 간병연금을 추가로 나눠 지급한다. 이는 간병비와 간병연금의 총지급액을 합치면 최대 1억 5000만원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동부화재 ‘연금저축손해보험 스마트 연금보험’

동부화재는 연금준비는 물론 소득공제 혜택 및 상해입원일당, 상해수술비 등의 위험까지 보장하는 연금저축 손해보험 스마트연금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보험은 국민연금으로는 부족한 노후 생활비 마련이 가능한 연금상품으로서 납입기간동안 다양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연금개시전 및 연금개지후 보험기간까지 상해관련 위험을 보장받을 수 있다.

‘연금저축손해보험 스마트연금보험’은 연금개시연령을 만 55세부터 75세까지 원하는 시점을 선택할 수 있고 연금지급기간 역시 5년~25년 중 1년 단위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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