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메시아’가 되지 못한 메시

연합뉴스 cctoday@cctoday.co.kr 2014년 07월 15일 화요일 제11면     승인시간 : 2014년 07월 14일 20시 48분
   
 
  ▲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는 골든볼을 받아 들고도 끝내 웃지 못했다. 리오넬 메시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 최전방에 섰지만 득점하지 못하고 독일이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