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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충북을 상징하다

오송뷰티박람회 기념상징물 제막행사

이용민 기자 lympus@cctoday.co.kr 2014년 06월 18일 수요일 제23면     승인시간 : 2014년 06월 17일 20시 21분
   
 
  ▲ 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기념 상징조형물 제막 행사가 17일 충북 청원 오송 만수공원에서 열렸다. 충북도 제공  
 

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기념 상징조형물 제막 행사가 17일 충북 청원 오송 만수공원에서 열렸다.

제막식에는 이시종(67) 충북지사를 비롯, 김화중(69·전 보건복지부장관) 명예도지사, 변재일(66) 국회의원, 정승(56)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청주부시장, 청원부군수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충북도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상징조형물 조성 사업을 전국 공모해 5개월간의 제작과정을 거쳐 이번에 결실을 맺었다. 상징조형물은 뷰티상징물과 시비석으로 구성됐다.

상징물(작품명 : 含 CUBIC, 제원 높이 9m, 너비 8m)은 남성과 여성의 얼굴을 형상화해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진, 선, 광, 색, 향, 미가 표현된 정육면체 큐빅은 바이오와 화장품·뷰티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오송을 상징한다.

시비석은 ‘생명의 땅 오송’과 ‘고운 최치원’, ‘범해’ 3종으로 생명의 땅 오송의 유래와 최치원 선생의 생애, 선생의 대표적인 시로 구성됐다.

이용민 기자lympu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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