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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수] 유명호 45.5% 우위 … 홍성열 2위

[6·4 지방선거 민심리포트-증평군수]
홍성열 36.6% … 8.9%p 차이
60대이상 선호도 격차 26%p

특별취재반 cctoday@cctoday.co.kr 2014년 05월 27일 화요일 제2면     승인시간 : 2014년 05월 27일 00시 53분

   
 
충청투데이가 여론조사 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증평군수선거에서는 유명호(72) 후보의 지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 후보가 45.5%를 기록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홍성열(60) 후보 36.6%, 무소속 이현재(57) 후보는 6.0%를 얻었다.

무소속 박동복(60) 후보와 연기복(61) 후보는 각각 2.2%, 0.8%를 기록했으며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8.9%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유 후보가 20~30대 48.7%, 40대 37.3%, 50대 38.3%, 60대 이상 53.5%의 지지를 얻었다.

홍 후보는 20~30대 37.2%, 40대 45.4%, 50대 37.4%, 60대 이상 27.5%를 받았다.

이 후보는 20~30대 8.9%, 40대 7.2, 50대 12.5%, 60대 이상 7.7%의 지지를 보였다.

박 후보는 20~30대 1.6%, 40대 0.8%, 50대 3.7%, 60대 이상 2.8%이며, 연기복 후보는 20~30대 0%, 40대 2%, 50대 0%, 60대 이상 1.5%의 지지를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유 후보 44.2%, 홍 후보 36.6%, 이 후보 5.6%, 연 후보 1%, 박 후보 0.8% 등 순이다. 여성은 유 후보 46.8%, 홍 후보 31.2%, 이 후보 6.4%, 박 후보 3.6%, 연 후보 0.5%의 지지를 각각 보였다.

정당지지도에서는 새누리당이 56.7%로 가장 높았으며 새정치민주연합 21.9%, 통합진보당 2.4%, 정의당 0.4%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정당 및 무당층의 비율은 18.6%에 달했다.

선거특별취재단




▲범례 △조사대상= 증평군 선거구 지역 거주 19세 이상 남·여 △표본크기= 유효표본수 500명 △응답률= 5.83%(접촉표본수 8582명)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38%p △조사방법= 유선전화 ARS 전화조사 △조사일시= 5월 22일~24일 오후 4시~10시 △조사기관=모노리서치.

이번 여론조사는 6·4 지방선거를 일주일 가량 앞두고 유권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측면에서 진행됐다.

△대전 : 대전시장과 대전교육감 여론조사는 총 2021샘플로 유선전화 80%, 무선전화 20%를 반영해 조사가 실시됐다. 유선은 자동응답전화조사·RDD로, 무선 DB 방식으로 했다. 응답률은 4.1%였다.

대전시장과 대전교육감 여론조사와 별개로 진행된 5개 기초단체장 후보 여론조사는 자동응답전화조사/유선전화/RDD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동구 2.8%, 중구 2.3%, 서구 2.9%, 유성구 2.2%, 대덕구 2.2%였다.

△세종 : 세종시장과 세종시교육감 여론조사는 자동응답전화조사/유선전화/RDD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6.3%였다.

△충남 : 충남지사와 충남교육감 여론조사는 총 3022샘플로 유선전화 80%, 무선전화 20%를 반영해 조사가 실시됐다. 유선은 자동응답전화조사·RDD으로, 무선 DB 방식으로 했다. 응답률은 5.5%였다.

충남지사와 충남교육감 여론조사와 별개로 진행된 15개 기초단체장 후보 여론조사는 자동응답전화조사/유선전화/RDD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당진 4.8%, 부여 10.3%, 금산 5.7%, 아산 4.7%, 홍성 6.9%, 계룡 3.3%, 공주 5.6%, 논산 4.8%, 태안 8%, 청양 15.7%, 예산 7.5%, 서천 9.4%, 서산 5.4%, 보령 8.2%, 천안 4.1%였다.

△충북 : 여론조사는 자동응답전화조사/유선전화/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충북도지사와 충북교육감의 응답률은 5.78%였다. 청주는 5.4%, 충주는 4.93%, 진천은 6.8%, 괴산 7.28%, 단양 5.82%, 보은 5.37%, 영동 6.05%, 옥천 6.49%, 음성 4.89%, 제천 6.06%, 증평 5.83%였다.

대전과 충남, 세종지역 여론조사는 리얼미터에 의뢰해 진행됐다. 충북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국가인구통계에 따른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2014년 4월말 현재 안전행정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기준으로 했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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