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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사업 ‘행복 울타리’ 선정

이권영 기자 gyl@cctoday.co.kr 2019년 02월 20일 수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9년 02월 19일 19시 52분
[충청투데이 이권영 기자] 홍성군 노인종합복지관이 2월 생명보험사회공원위원회, 미래에셋생명보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사업 ‘행복 울타리’와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 지원하는 ‘노인 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행복울타리’ 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 요리활동, 야외활동, 자조모임 등을 진행해 노인 사이의 사회관계망을 형성하고 심신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계획됐다.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영양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식생활 개선과 요리의 결과물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지역주민들과의 관계성과 사회성을 향상시키며,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소외되는 독거어르신들의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사회활동 기회를 마련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성=이권영 기자 gyl@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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