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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트로트 아닌 발라드로 변신…'사랑은 다 이러니'

연합뉴스 cctoday@cctoday.co.kr 2019년 01월 02일 수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9년 01월 02일 09시 37분
▲ (서울=연합뉴스) 가수 홍진영이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멜론뮤직어워드(MMA)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2.1 [카카오 제공]
▲ (서울=연합뉴스) 가수 홍진영이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멜론뮤직어워드(MMA)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2.1 [카카오 제공]
▲ [뮤직K엔터테인먼트 제공]
▲ [뮤직K엔터테인먼트 제공]
홍진영, 트로트 아닌 발라드로 변신…'사랑은 다 이러니'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가수 홍진영(34)이 트로트가 아닌 발라드로 새해를 시작한다.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홍진영의 발라드 신곡 '사랑은 다 이러니'를 오는 4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사랑은 다 이러니'는 이별 후 감정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정통 발라드곡으로, 애절한 목소리와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어우러졌다고 뮤직K는 전했다.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한 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엄지척', '잘가라'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최근에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사랑받는다.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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