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유소년 축구·야구…충북 보은서 빅뱅

박병훈 기자 pbh0508@cctoday.co.kr 2018년 11월 16일 금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8년 11월 15일 19시 58분
이번 주말에도 보은군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다양한 체육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2018 보은 사커뱅크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보은군 공설운동장, 스포츠파크 축구장, 구병산천연잔디구장, 생활체육공원 인조B구장에서 열린다. 월간축구 사커뱅크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유소년클럽 79개팀 1600여명이 참가해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의 최강자를 가린다.

또한 2018 결초보은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17일부터 18일, 24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 체육공원 인조A구장,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대한야구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에는 미취학 어린이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한 나이와 계층의 유소년야구단 57개팀 67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사전 시설점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대회를 방문하는 관계자 및 학부형들에게 보은군의 스포츠인프라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보은=박병훈 기자 pbh0508@cctoday.co.kr
<저작권자 ⓒ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