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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과학기술·정보통신특별위원장에 이상민

박명규 기자 mkpark0413@cctoday.co.kr 2018년 11월 06일 화요일 제4면     승인시간 : 2018년 11월 05일 20시 08분
4선·현장행보 등 적합 판단
이 “文 정부 혁신성장 견인”

이상민 국회의원(대전 유성을)이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회와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동시 임명됐다.

민주당은 5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 의원을 과학기술특별위원회와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키로 의결했다.

최고위원회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은 국가 경쟁력과 미래성장을 높이는 핵심 기술로 판단하고, 두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당의 4선 중진의원이자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기술 분야에 폭넓은 식견과 이해 그리고 평소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해 온 이 의원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두 특별위에 동시 위원장 임명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 의원은 "중요한 직책을 한 번에 두 개나 맡아 그 책임감이 막중하다"라며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기술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만큼,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산업 진흥을 통해 문재인정부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문재인정부가 성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박명규 기자 mkpark0413@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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