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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 '대만족'

윤영한 기자 koreanews82@cctoday.co.kr 2018년 10월 22일 월요일 제15면     승인시간 : 2018년 10월 19일 11시 53분
▲ 공주시가 읍·면지역 마을을 순회하며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가 18일 탄천면 안영2리 마을에서주민들의 큰 호응속에 성료됐다. 공주=윤영한 기자
공주시가 읍·면지역 마을을 순회하며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가 18일 탄천면 안영2리 마을에서주민들의 큰 호응속에 성료됐다.

이날 마을회관에는 황도연 탄천면장· 당정은 복지민원담당 등 담당공무원· 공주기독종합사회복지관 · 자원봉사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10시에 시작된 주민지원서비스는 양방진료·금연상담·이미용·손마사지·세무상담·새주소 상담·핸드폰교육·이동빨래방·전기안전점검·가전제품수리등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가 펼쳐졌다.

▲ 공주시 탄천면 안영2리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에서 김경선 자원봉사자가 핸드폰 교육을 하고있다. 공주=윤영한 기자
핸드폰교육을 담당했던 김경선 자원봉사자는 "어르신의 스마트폰 접근성을 높이고자 시작을 했는데 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어르신이나 봉사자 모두 만족을 느낀 것 같다"면서 “여기 계신모든 자원봉사자의 작은 행동이 공주시민의 삶의 질을 조금이나마 올렸다는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만희 이장은 “오늘 방문하여 주신 모든분께 감사하다. 흡족한 지원서비스를 받았다" 면서 “훌륭한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을 봉사활동을 격려한다" 고 말했다.

한편 다음일정은 오는 25일 사곡면 호계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공주시 탄천면 안영2리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 진료 장면, 공주=윤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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