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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종도사와 함께 떠나는 제6차 청소년 성지순례 가져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8년 10월 16일 19시 54분
증산도는 최근 정읍 칠보면과 옹동면 일대를 순례하며 도조(道祖)이신 강증산 상제의 숨결을 느끼고 체험하는 ‘종도사와 함께 떠나는 제6차 청소년 성지순례’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성지순례 행사에서는 전국 각지의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신도 등 1100여 명이 함께 참가했으며 증산도 최고 지도자인 안경전 종도사가 도생(신도)들과 함께 하며 증산 상제가 밟고 걸었던 성지의 역사적인 유래와 의미를 도생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지순례는 정읍의 태인을 중심으로 이뤄졌고 증산상제가 어린 시절 김형렬 수석성도를 만났던 삼리마을의 불출암(현재 화엄사), 시산리 행단, 새울마을, 원백암마을 순으로 진행됐다.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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