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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아줌마대축제, 홍진영, 신계행 등 열정적 축하공연

김동희 기자 kdharma@cctoday.co.kr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8년 10월 12일 2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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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제16회 아줌마대축제 첫 날인 12일 홍진영, 신계행, 김보화, 류찬, 안정미, 싸이버거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해 열정적인 축하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첫 무대에 오른 가수 안정미는 노래 제목 ‘신나게’ 처럼 화끈하고 신나는 공연을 선봬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이어 노래 ‘사랑과 우정사이’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그룹 ‘피노키오’ 멤버 류찬이 소외계층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노래 ‘태양처럼’을 열창하며 객석까지 뛰쳐나와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유명 희극배우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김보화도 유쾌한 입담과 노래 ‘국화꽃 당신’으로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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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사랑의 김치나누기’를 시작으로 제16회 아줌마대축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12일밤 특설무대에서 열린 아줌마콘서트에서 가수 홍진영이 매혹적인 트롯을 열창하자 관객들이 열광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이어 가수 신계행이 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무대로 현장 열기를 고조시켰다.

하이라이트 무대를 장식한 트로트 요정 홍진영은 신곡 '잘가라'와 히트곡 '사랑의 배터리', ‘엄지척’, ‘따르릉’ 등 흥겨움과 에너지 넘치는 멋진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뜨거운 무대 열기로 가을 저녁 쌀살한 날씨를 견디며 자리를 지킨 관객들은 홍진영의 안무를 흥겹게 따라하며 앙코르를 연신 외쳐됐다.

끝으로 가수 싸이버거가 신나는 댄스곡들로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마지막 무대의 대미를 장식했다.

축제장을 찾은 주부 김은경(32·대전 지족동) 씨는 “처음으로 아줌마대축제에 참가했는데 이렇게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큰 행사인지 몰랐다”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가족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었고 특히 요즘 대세 가수 홍진영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김동희 기자 kdharm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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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사랑의 김치나누기’를 시작으로 제16회 아줌마대축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12일밤 특설무대에서 열린 아줌마콘서트에서 가수 싸이버거가 파월풀한 댄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자 관객들이 열광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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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사랑의 김치나누기’를 시작으로 제16회 아줌마대축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12일밤 특설무대에서 열린 아줌마콘서트에서 가수 홍진영이 매혹적인 트롯을 열창하자 관객들이 열광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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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사랑의 김치나누기’를 시작으로 제16회 아줌마대축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12일밤 특설무대에서 열린 아줌마콘서트에서 코메디언에서 가수로 변신한 김보화가 열창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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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사랑의 김치나누기’를 시작으로 제16회 아줌마대축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12일밤 특설무대에서 열린 아줌마콘서트에서 가수 유찬이 열창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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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사랑의 김치나누기’를 시작으로 제16회 아줌마대축제가 성대한 막을 올렸다.12일밤 특설무대에서 열린 아줌마콘서트에서 가수 신계행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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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축제를 고조시키는 판타스틱 불꽃쇼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정재훈 기자 jprime@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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