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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꿈나래울 H·E·A·L·ing교육’으로 삶이 되는 바탕교육 추구

충청투데이 cctoday@cctoday.co.kr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제12면     승인시간 : 2018년 09월 12일 19시 51분
[바탕교육 기고-대전두리초등학교] 이의준 교장

대전두리초등학교는 ‘두리-꿈나래울 H·E·A·L·ing교육’을 교육 중점으로 해 774명의 학생이 꿈의 날개를 활짝 펴고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돼 주고 있는 배움 터전이다.

두리-꿈나래울 안에서 Health(건강), Ethic(도덕), Ability(능력), Learning(배움)을 -ing(습관화)하는 교육으로 학생들의 삶 속에 녹아드는 바탕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삶에 필요한 기초 학습 능력과 21세기가 요구하는 건강, 감성, 시민의식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학년별 바탕교육 필수 과제를 선정해 중점 지도함은 물론 학생 중심의 100개 스·펀·지(스스로·Fun·知)동아리를 조직해 재미를 갖고 바탕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교내 기네스북 대회를 개최해 다양하고 즐겁게 바탕교육을 경험하고 삶에서 기초와 기본이 바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바탕교육 필수 과제 중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도 강조하고 있는 감성교육 분야를 강화해 매월 학생 동요동아리활동 결과를 방송을 통해 발표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독서 활동 지도를 위해 3월 초 ‘우리말 독서력 평가’를 실시해 개별 맞춤식 독서설계 및 책 읽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그 외에도 뮤지컬 관람, 아침 동요방송, 학년 릴레이 독서, 지역도서관 연계 체험학습 등 다양한 생활 속 프로그램을 운영해 바탕교육이 생활화되도록 하고 있다.

‘훌륭한 학습은 변화를 뜻한다’라는 라스본의 말과 같이 대전두리초의 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바탕교육 프로그램으로 우리 학생들이 더 튼튼하고, 더 바르고, 더 재능 있고, 더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는 두리 어린이로 변화돼가길 기대한다.

그 변화의 길에 대전두리초 모든 교직원은 우리 학생들과 발맞춰 함께 걸어가고, 변화될 모습을 기대하며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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