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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페이퍼] 이곳엔 세대갈등 없어요

서영진 청소년 시민기자 cctoday@cctoday.co.kr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10면     승인시간 : 2018년 09월 11일 18시 36분
[충청투데이 기획 - Youth Paper]
미리 가본 제10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대전광역시 중구(구청장 박용갑)에서 주최하는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는 국내 유일의 성씨를 테마로 조성된 뿌리공원(대전시 중구 안영동) 에서 치러지며 조상의 얼을 보고 느끼면서 나의 뿌리를 찾고 우리 전통의 효를 체험하는 축제이다.

올해로 십년 째를 맞이하였으며 4년 연속으로 국가유망축제에 선정되어 성공적인 대전의 대표적인 축제가 되었다. 효문화 뿌리축제의 의미를 좀 더 알아보고자 축제의 주최인 대전시 중구 문화체육과장 한광희 과장을 만나보았다.

한광희 과장은 "이번 제10회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치러지며 이번 축제기간에 '효 가치 실현의 도시 대전 중구' 를 많이들 방문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소중한 근본으로 여겨왔던 효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길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갈수록 세대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현시대에 조금이나마 소통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으며 가능하면 3대가 같이 참여하여 세대를 초월하여 다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가 바람대로 세대 간의 이해와 화합을 일구어내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어 대전의 대표적인 축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본다.

서영진 청소년 시민기자

“이 기사(행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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