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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초강초 플라잉디스크 3년 연속 우승

배은식 기자 dkekal23@cctoday.co.kr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18면     승인시간 : 2018년 09월 10일 20시 03분
▲ 초강초등학교가 지난 8일 청주 문의초등학교에서 열린 2018년 충북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여초부 경기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초강초등학교 제공
영동 초강초등학교가 지난 8일 청주 문의초등학교에서 열린 2018년 충북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여초부 경기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전교생 26명의 작은 학교로, 4학년 여학생부터 출전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8명의 인원을 꾸리기도 쉽지 않았지만, 학생들이 체육시간과 스포츠클럽 시간에 플라잉디스크를 정교하게 주고받는 법을 익히고, 쉬는 시간 틈틈이 친구들과 자발적으로 연습하며 호흡을 맞춰, 충북 학교스포츠클럽 플라잉디스크 여초부에서 3번째 정상을 차지하게 됐다. 영동=배은식 기자 dkekal23@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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