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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금산 역사탐방’성료

임한솔 기자 hancho@cctoday.co.kr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8년 09월 10일 20시 03분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원장 박진구)은 지난 8일 관내 청소년 12명과 함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금산 역사탐방’ 3회기를 진행했다.

이날 역사탐방은 금산읍 비호산 아래 있는 ‘금산향교’와 부리면 불이리 ‘청풍서원’(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16로)의 역사와 성리학에 대해 공부했다.

또한, 부리면 평촌리 귀래봉 아래 자리하고 있는 ‘귀암사’에 들려 조선 초기 학자이며 문신인 눌재 양성지 선생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역사현장 탐방 후 ‘금산을 빛낸 인물 플래그 북’을 직접 책자로 만들어 보는 체험을 진행했다.

역사탐방에 참석한 학생들은 “금산을 빛낸 인물들을 듣는데, 자부심이 느껴지고 또 오고 싶다”, “몰랐던 금산의 새로운 것을 알게 됐다”등의 소감을 말했다.

한편 금산 역사탐방은 우리 금산의 역사현장 답사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고,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총 4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금산=임한솔 기자 hancho@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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