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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7일 한차례 비 이후 가을날씨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7면     승인시간 : 2018년 09월 04일 1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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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비구름이 물러가며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4일 대전지방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가끔 구름 많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며 일교차가 10℃ 안팎으로 제법 날 것으로 보인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기상청을 당부했다. 5일 서해중부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최저기온은 15~20℃, 최고기온은 27~28℃까지 오르겠으며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오는 7일 전국적으로 한차례 비가 온 뒤 선선한 날씨는 계속되겠다. 한편 제21호 태풍 제비는 5일 오후 일본 열도를 빠져나가 러시아 사할린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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