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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바닥분수…“기준 적합”

김용언 기자 whenikiss@cctoday.co.kr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제2면     승인시간 : 2018년 08월 09일 1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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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충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도내 11개 시·군에서 가동 중인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46곳에 대해 전수 조사를 했다.

도내에는 바닥분수 26곳, 일반분수 7곳, 벽천·계류형 8곳, 물놀이형 4곳의 수경시설이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 결과를 보면 대체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시설에서 대장균이 검출됐지만 기준치에는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원은 수질기준에 해당하는 대장균, 수소이온농도, 탁도 등을 점검했다. 1차 검사에서 청주지역 26개 물놀이형 수경시설 중 18곳은 대장균이 100㎖당 1~120개체 검출됐다.

하지만 수경시설의 수질기준(100㎖당 200개체수) 이하였다.

김용언 기자 whenikis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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