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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학교서 간식먹다 기도 막혀 숨져

윤영한 기자 koreanews82@cctoday.co.kr 2018년 06월 14일 목요일 제10면     승인시간 : 2018년 06월 13일 21시 36분
방과후 수업 시간에 간식을 먹다 기도가 막혀 치료를 받던 초등학생이 결국 숨졌다.

12일 충남 공주시 우성면 00초등학교 학교 관계자가 119에 "어묵을 먹던 학생이 기도가 막혔다"고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은 쓰러져 있는 이 학교 1학년 A양에게 응급조치를 하며 인근 공주의료원으로 옮겼다.

이후 A양은 닥터 헬기를 이용해 천안 모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13일 끝내 숨졌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들을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주=윤영한 기자 koreanews82@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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