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피에스타 사실상 해체, "차오루만 재계약 논의"

연합뉴스 cctoday@cctoday.co.kr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8년 05월 16일 08시 05분
피에스타 사실상 해체, "차오루만 재계약 논의"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걸그룹 피에스타가 멤버들의 전속계약 만료와 더불어 사실상 해체됐다.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피에스타 네 멤버(재이, 린지, 예지, 혜미)가 지난달 30일자로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차오루만 이달 말까지 계약 기간이 남아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페이브를 떠난 멤버 중 린지는 윌엔터테인먼트, 재이는 에스에스더블유엔터테인먼트로 옮겨 연기자로 전향한다.

2012년 데뷔한 피에스타는 '비스타', '하나 더', '짠해', '애플 파이' 등의 곡을 발표했으나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mimi@yna.co.kr

<저작권자 ⓒ 충청투데이 (http://www.c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