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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니어리스트 오명숙 “교직 떠난 뒤 골프재미에 푹”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 2018년 04월 25일 수요일 제12면     승인시간 : 2018년 04월 24일 2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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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충청투데이배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

“교직을 떠나고 골프는 둘 도 없는 큰 취미가 됐어요”

‘제16회 충청투데이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 여성부 니어리스트는 오명숙(63·대전 태평동) 씨의 차지가 됐다.

오 씨는 이날 에딘버러컨트리클럽 7번홀 파3에서 공을 핀에 1.6m로 붙여 영예의 니어리스트 자리에 올랐다.

골프대회가 열리는 금산에서 오랫동안 교직생활을 했던 오 씨는 퇴직 후 골프에 푹 빠져있다.

오 씨는 “대전에 살지만 금산은 제2의 고향이나 마찬가지다. 그동안 많은 골프대회를 참가했지만 금산에서 개최하는 골프대회는 되도록 참가하고 있다”며 “여성부 수상자 중 나이가 가장 많지만 고령의 힘을 보여줘 내년에도 좋은 기록을 달성하겠다”고 연륜의 여유를 보여줬다. 최윤서 기자 cys@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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