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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단일팀, ‘곧’ 이별

연합뉴스 cctoday@cctoday.co.kr 2018년 02월 20일 화요일 제2면     승인시간 : 2018년 02월 19일 1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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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7~8위 순위 결정전을 하루 앞둔 남북 단일팀 새러 머리 총감독과 북한 박철호 감독, 코치들이 19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도하며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단일팀의 최종전 상대는 스웨덴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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