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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꾼' 323만 관객 넘어서…박스오피스 1위 수성

온라인팀 cctoday@cctoday.co.kr 2017년 12월 07일 목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7년 12월 07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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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영화 '꾼' 스틸컷
영화 '꾼'이 개봉 15일째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냈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개봉한 '꾼'은 현재 누적관객수 323만 5545명을 기록해 장기흥행을 이어갔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들'의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 영화다. 사망한 것으로 발표된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살아있다는 소식에 사기꾼만 골라 속이는 사기꾼 지성(현빈)과 담당 검사 박희수(유지태)가 의기투합해 만들어낸 팀의 활약이 영화에 담겼다.

사기꾼들로 뭉쳐진 팀으로 누구도 믿을수 없는 상황에서 그들이 그려낸 재미와 스릴이 관객들에게 꾸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 상황.

'꾼'에는 주연 현빈, 유지태를 비롯해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최덕문, 최일화 등이 출연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에는 미스터리 스릴러 '기억의 밤'이 올랐으며 '오리엔트 특급살인'이 3위에 자리했다. 또한 백윤식, 성동일 주연의 범죄 스릴러 '반드시 잡는다'가 4위를 차지했고 재개봉 로맨스 영화 '이프 온리'가 5위에 올랐다.

신작 영화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꾼'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온라인팀 cctoday@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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