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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고 카누, 당초 예상 깨고 금금금…3명은 2관왕

윤희섭 기자 aesup@cctoday.co.kr 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제19면     승인시간 : 2017년 10월 22일 18시 00분
제98회 전국체전에서 한밭고 소속 카누선수들이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성적을 내며 메달을 휩쓸었다.

22일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대회 2일차인 21일 초평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카누 경기에서 한밭고 1학년 김지환이 K1-1000M에서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권순홍(2학년), 오은서(3학년), 정세민(3학년)이 K4-1000M와 K2-1000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김지환, 정세민, 오은서 세 명은 2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 오은서 선수는 “컨디션이 충분히 올라온 상태에서 경기에 임했으나 올해는 특히 큰 바람이 부는 상황이 많이 연출됐다”며 “올해는 다른 잘하는 팀들이 출전을 많이하고 지역대표로 임하는 중압감에 더 긴장감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고 경기내용을 회상했다. 윤희섭 기자 aesup@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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