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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장혁-김종국의 '용띠클럽' 첫 동반예능…10월 방송

연합뉴스 cctoday@cctoday.co.kr 2017년 09월 22일 금요일 제0면     승인시간 : 2017년 09월 22일 09시 56분
▲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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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용띠를 대표하는 5인방이 뭉친다.

KBS는 오는 10월 2TV에서 방송할 새 예능 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에 '연예계 용띠클럽' 멤버 배우 차태현, 장혁, 홍경인, 가수 김종국, 홍경민이 출연한다고 22일 밝혔다.

'용띠클럽'은 연예계 1976년생 동갑내기 '절친'들을 두고 팬들이 과거에 붙여준 이름으로, 5인방이 예능에 함께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로그램 측은 "이들은 호흡을 맞출 필요가 없을 만큼 친해서 더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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