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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한주의 이슈] 살충제 먹거리 공포 '계란 대란'

연합뉴스 cctoday@cctoday.co.kr 2017년 08월 24일 목요일 제5면     승인시간 : 2017년 08월 23일 1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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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충제 계란 파장이 전국으로 확산된 강원 철원군 한 산란계 농장에서 군청 직원들이 계란을 폐기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농장의 계란에서 피프로닐이 기준치보다 높게 검출됐다고 전날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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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져가는 16일 한 산란계 농장에서 농식품부 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요원이 검사를 위해 계란을 수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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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계란 살충제 안전관리대책 관련 현안보고 중 대국민 사과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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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몰> 살충제 계란 파장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계란에서 피프로닐이 기준치보다 높게 검출되자 각급 자치단체들이 신속히 나서 계란을 매몰시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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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진열된 계란을 고르고 있다. 이 마트는 이날부터 살충제 성분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계란에 대해 유통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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